책작업을 정신없이 하느라, 별 생각이 없어나보다.
오늘 새벽 책작업을 끝내고, 오늘 아침 노제 관련 기사들과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들을 보다가 눈물을 흘렸다.
새시대의 맏형이 되고 싶었던 그는,
구시대의 막내가 되어버렸고,
나는 구시대의 막내인 그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참 슬프다. 떠나게 되어서야 그 사람이 궁금해졌다.

안녕히 가세요.
2009.5.29. 노제를 보다가.....
오늘 새벽 책작업을 끝내고, 오늘 아침 노제 관련 기사들과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들을 보다가 눈물을 흘렸다.
새시대의 맏형이 되고 싶었던 그는,
구시대의 막내가 되어버렸고,
나는 구시대의 막내인 그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참 슬프다. 떠나게 되어서야 그 사람이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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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가세요.
2009.5.29. 노제를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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