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각으로 세상보기. 다양한 생각으로 세상을 돌파하는 희깅의 블로그.
Promethean 희깅
다른 시각으로 세상보기. 다양한 생각으로 세상을 돌파하는 희깅의 블로그.
 
분류 전체보기
9F Baby DamDam
8F Publishing Co.
7F Me2day
6F Botanical Art
5F Heeging's house
4F Photo and Music
3F Internet Cafe
2F Book and Movie
1F Stationery
B1F Basement
     
«   2009/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55  아가 맞이를 위한 엄마의 궁금증 해결하기!
/254  아이폰 iOS 5.1 업데이트를 하면 좋을 것..
/253  근무시간과 월급을 정하는 법
/252  지우지우와 고고댁
/251  펜잘큐 아트테라피 클래스 다녀오다!
   
seoulrain's me2day
서울비의 알림
seoulrain's me2day
서울비의 알림
seoulrain's me2DAY
서울비의 알림
일다의 블로그 소통
좀더 불편하면 지구가 살아난다
 
2012/05 - 1
2012/03 - 1
2011/12 - 1
2011/09 - 2
2011/08 - 3
  

Total 100,733, yesterday 50, today 19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1. 2009/03/16 완소 고고!
  2. 2009/03/14 희깅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13일
  3. 2009/03/12 오늘의 주요문자
  4. 2009/03/10 쿠폰을 사랑하는 희깅의 에피소드
  5. 2009/03/04 꿈 이야기
훌륭한 표정관리! 울트라 초 집중 모드!
사랑하는 고고댁!!!


2009.3.14. 모모

'4F Photo and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늘어지기 한 판!  (0) 2009/07/01
신기학교의 민들레  (1) 2009/05/06
완소 고고!  (2) 2009/03/16
자다가 몸도 뒤집는 고고!  (1) 2009/02/25
평온함  (1) 2009/02/10
신기학교에서 만난 사람들  (2) 2009/02/10
    http://heeging.net/trackback/209 관련글 쓰기
  1. BlogIcon 서울비
    2009/04/14 16:44
    이런 가짜같은 고양이같으니라구
    • BlogIcon 희깅
      2009/04/16 19:37
      녀석이 어쩌다가 '가짜같은'이 된걸까? 오늘도 이런 눈으로 날 바라보았지.

이 글은 희깅님의 2009년 3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http://heeging.net/trackback/208 관련글 쓰기
4월1일(수)부터
KB국민은행
영업시간이
09시~16시로 
30분앞당겨집니다
문의1588-9999


나의 주 거래처 국민은행 영업시간이 변경되었다. 이제 출근길에 은행을 갈 수도 있겠구나.
하지만 마감이 당겨지니 빨리빨리 업무를 봐야 하는 단점도 생겼다.

어떤 사람들은 은행이 일찍 닫는다고 욕하겠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은행이 일찍 열지 않는가.
생각하기 나름이다.

갑자기 국민은행에서 일하는 후배가 생각났다.
아직도 인천공항에서 일하나? 그렇다면 별 소용이 없겠구나. 뭐 이런 생각. ㅋㅋ

2009.3.12

'5F Heeging's hous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각장애인에 대하여!  (0) 2009/07/09
슬픈 날  (0) 2009/05/29
오늘의 주요문자  (0) 2009/03/12
쿠폰을 사랑하는 희깅의 에피소드  (1) 2009/03/10
꿈 이야기  (3) 2009/03/04
신기학교 1월 후끈밤에서..  (0) 2009/01/19
    http://heeging.net/trackback/207 관련글 쓰기
CGV상암★VIP회원3월다른영화4편유료관람시특별쿠폰북4월에선착순증정+거부080850****

라는 문자가 3월 3일에 도착했다.
아. 그러고보니 2월에도 같은 내용의 문자가 들어왔었다.
그리고 어제 상암 CGV를 간 김에 특별쿠폰북을 받기로 했다.

2월에 상암에서 본 영화는
도쿄마블초콜렛, 핸드폰, 그는 그녀에게 반하지 않았다, 워낭소리 였다.

받은 특별쿠폰복에는
우주의신비를찾아서 무료관람권과 주중영화관람권, 콤보 1천원 할인권이 들어있었다.
콤보 1천원 할인권은 난 극장에서 쓸일이 없는데.
어쨌든 기분은 좋은 일이다.

그런데 오늘 앗. 이런 문자가 도착했다.

"CGV대구우수고객감사선물"문자제시시프리미엄쿠폰북증정(3/13~3/31)거부080850****

헉. 아무리 쿠폰을 사랑한다지만,
나는 나는 나는 대구까지 가봐야 하는 것인가;;;;
으흐흐흐흐, 땀 삐질이다;;;

2009.3.10

'5F Heeging's hous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슬픈 날  (0) 2009/05/29
오늘의 주요문자  (0) 2009/03/12
쿠폰을 사랑하는 희깅의 에피소드  (1) 2009/03/10
꿈 이야기  (3) 2009/03/04
신기학교 1월 후끈밤에서..  (0) 2009/01/19
아!놔!  (0) 2008/11/22
    http://heeging.net/trackback/206 관련글 쓰기
  1. BlogIcon coooolj
    2009/04/27 11:39
    마케팅담당자의 의도가 궁금하네여 ㅋㅋ 지역개념도 없는거야? ㅋㄷ 아님 혹시 모바일 쿠폰?

요즘 엄청나게 많은 꿈을 꾸어대고 있다. 힘들정도로 몸이...
몇일동안 꾼 꿈 이야기들!
앞으로 꿈을 잘 기억하고 잘 기록하면 영화 100편은 만들겠다는 생각이 드는 몇일이었다.


#1.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사건
영어 선생을 하는 친구녀석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내 생일을 맞아 케잌을 보내 온 것. 그 안에 들은 편지가 완전 코메디였는데, 내용인 즉,  "넌 좋은 친구 같다가도 가끔 날 좋아하나라는 생각이 들게 돼. 나에게 잘해주는 건 고맙지만 이제는 정확해야 하지 않을까. 난 네가 좋은 친구라고 생각해! 진심으로생일 축하한다~"였다.
푸하하~ 하면서 잠에서 깼는데, 어찌나 생생하던지 웃다 쓰러졌다능. 새벽에 주절주절 그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난 그냥 지금처럼 너를 사랑하면서 살면 안될까? 꼭 관계를 구분하며 살아가야하나 싶어. 개학이네! 아침부터 출근하려면 바쁘겠다! 신나게 반갑게 새 아이들을 맞이하고 행복했음 좋겠다!"고 말해주었다.
그의 답이 아주 재미났다. "그거좋은꿈맞어??ㅋㅋ ㅠㅠ 난오늘개학이라우 으아아악" 하여튼 말도 안되는 꿈!

#2. 현실과 꿈에서도 싫은 사람
현실에서 싫어한다고 꿈에서 좋게 나올일은 만무하다. 나는 사람을 싫어하지 않는 편인데 내가 정말이지 2003년부터 기피하는 인물이 있으니 모판의 모씨라 할 수 있겠다. 2003년을 기억하는 것은 내가 그 당시 인권영화제에 갔었는데, 나에게 자신이 눈이 안보이는 사람이니 팜플렛을 읽어달라고 했다는 것. 아니 거기 까진 좋은데 생수 심부름을 부탁하지를 않나. 나중엔 길도 안내해 달라고 하더라. 근데 아는 사람하고 마주치니 그와 인사도 하고 악수도 하더라. 진짜 안보이는 것 맞아? 게다가 신문사 일로 취재를 나가면 꼭 어디선가 나타나 아는 척을 하고 간다는 것이지. -ㅁ-;;; 나 아는 척 하기 싫다고.
근데 그 사람이 꿈에서 나와 또 아는 척을 한 것이다.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험담을 하니 그들이 자신들이 잘 모르는 사람인데 험담해서 쓰겠냐고 나에게 꾸중을 하였고, 나는 토라지며 "1시간만 지나봐. 다들 알게 될 거야!"라고 외쳤더랬다.
그들은 꿈에서 나에게 말했다. "네 말이 정말 맞구나."

#3.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전에 만나던 사람이 등장했더랬다. 그런데 그 사람의 애인과 내가 한 곳에서 마주치게 된 상황. 내가 그 사람을 잘 부탁한다고 했다. 사실 그 자리에서 뭔 할말이 있겠냔 말이지. 나보다도 한참~ 어린 그녀가 나에게 말한다. "이제 제가 있는데 상관하지 않으셔도 돼요." 내가 말할 틈없이 어찌나 야무지고 똑 부러지는지. 익히 들어왔지만 참으로 기분이 좋지 않았더랬다. 잠든지 30분만에 꾼 꿈. 잠이 확 달아났다. 내가 살짝 그 사람이 걱정되긴 했지만 꼭 이래야 쓰겄냔 말이다.
사실 이 꿈을 꾼 날 참 많이 울었었는데, 사실은 내가 요즘 좀 상태가 좋지 않아서 몇일동안 계속 울었왔었다. 이제 왜 우는지 알게 되어 마음이 많이 편해졌는데, 이 꿈을 계기로 한동안(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그 사람과 연락을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새벽에 전화해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될지도 모르는 말들을 쏟아냈는데, 그 사람이 나에게 말했던 것처럼 내가 상처입지 않기 위해서라고 변명하고 싶을 뿐이다.(이 자리를 빌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과거에 집착을 하고 미래를 두려워하기 싫다. 나의 행복, 나를 아끼고 걱정하는 사람이 무척이나 많이 생각나는 꿈이었다.

짧은 에피소드 둘.

#4. 이건 트와일라잇?
겨우겨우 잠들고 꾼 꿈이 트와일라잇 희깅버전 되겠다. 출연인물이 누군지 기억은 안나나 친구들로 추정되는 지인들이 떼거지로 도망다녔는데, 나만 사람이고 친구들은 드라큐라인 상황. -ㅁ-;; 대체 이게 뭔지. 여튼 친구들이 나를 악의 무리에게 구출하기 위해 도망다니고 도망다녔다. 배경은 심지어 학교. 영화를 너무 많이 본게지.

#5. 김원준도 나왔다.
어제 정준하 열애 기사를 봤는데, 요즘 정준하가 같이 뮤지컬하는 김원준에 대한 말이 좀 나왔던 것으로 기억난다. 아마도 그게 연계되어서 김원준이 나온 것 같다. 옛날 히트한 노래들을 부르는 것을 보면서 마치 아이돌 스타 같았달까. 이제 김원준의 나이가 30대 후반인데 말이다. 이 꿈을 꾸면서는 "진짜 웃긴다. 도망다니다가 김원준 콘서트를 보네"라는 생각을 한 것 같다.



2009.3.4. 서른을 앞두고 아직도 내가 10대같은 꿈을 꿔야겠냔 말이다. ;;;;

'5F Heeging's hous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주요문자  (0) 2009/03/12
쿠폰을 사랑하는 희깅의 에피소드  (1) 2009/03/10
꿈 이야기  (3) 2009/03/04
신기학교 1월 후끈밤에서..  (0) 2009/01/19
아!놔!  (0) 2008/11/22
자해 自害  (1) 2008/10/27
    http://heeging.net/trackback/205 관련글 쓰기
  1. BlogIcon 서울비
    2009/03/08 02:12
    이러다, 꿈으로 미래를 점지하겠소!

    : )
  2. BlogIcon coooolj
    2009/04/27 11:43
    와우! 희깅's 다이나믹 꿈의 세계
    근데 정말 너무 다이나믹한 꿈을 꾸고 나면 잔 것 같지 않아서 휘건 ㅠ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