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요.
고양이.
1살 좀 넘었음.
신촌에 자주가는 까페 <나무>에 상주하는 녀석.
항상 이녀석 자기 멋대로다!
그런데 사람의 눈길을 끈다. 언.제.나.
2007.1. 희깅의 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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