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자퇴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어떠한 편견도 없었던 친구들과 지금은 친구로 지내는 선생님들 덕이었다." 2007-12-10 00:02:10
- 가끔 벌써부터 연금보험 들어놓고 노후생활을 걱정하는 내가 웃겨... 2007-12-10 10:37:40
- 1/2면 남았다. 2007-12-10 13:48:32
- 으아~~~~~~~~~~~ 사아알리어여주어어요오! 라고 소리치고 싶군. 다 괴롭! 2007-12-10 16:25:16
- 누군가 내게서 빌려간 책들은 이상하게도 다시 안온다. 누가누가 가져갔는지 다 안다고! 2007-12-10 16:45:45
- 난 날카로운 사람인데...... 2007-12-10 23:53:56
이 글은 heeging님의 2007년 1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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