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되었다.
2월은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이 지나갔다.
주변 상황이 변하기도 했거니와
사실 집에서 거의 생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3월에 고민을 하고 대출을 해서
4월에 집에서 어떻게 나올 것인가 생각중이었는데,
흘흘.
언니님이 9월에 입국하신댄다.
왜 이제서야 말한거야.
2주간 고민 많이 했고만 뻘짓이네.
궁시렁궁시렁!
2월은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이 지나갔다.
주변 상황이 변하기도 했거니와
사실 집에서 거의 생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3월에 고민을 하고 대출을 해서
4월에 집에서 어떻게 나올 것인가 생각중이었는데,
흘흘.
언니님이 9월에 입국하신댄다.
왜 이제서야 말한거야.
2주간 고민 많이 했고만 뻘짓이네.
궁시렁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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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시게요? 멋져요.
저는 제주도 없고 돈도 없어서 덮어놓고 독립하기 너무 무서워요.
근데 혼자 살면 정말 편할것 같아요. 오호호
청소해라~ 설거지해라~ 빨래해라~ 잔소리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